코빗 “FIU 과태료 처분 존중…내부통제 강화할 것”

입력 2026-01-12 1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과태료 부과 결정을 존중하며 이를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12일 공식 입장을 전했다.

코빗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상자산 시장의 투명성과 건강한 발전, 사업자에게 부과된 책임을 다하기 위한 선택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금융정보분석원의 검사 과정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결과에 대한 사전 조치 통보를 받기 이전에 모든 개선 조치를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코빗은 이번 사안을 계기로 내부통제를 더욱 철저히 강화하고, 더욱 높은 수준의 관리 체계를 통해 이용자 보호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코빗 측은 “앞으로도 책임 있는 사업자로서 가상자산 시장의 신뢰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63,000
    • +2.21%
    • 이더리움
    • 2,978,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3%
    • 리플
    • 2,004
    • +0.86%
    • 솔라나
    • 125,300
    • +3.64%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2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1.9%
    • 체인링크
    • 13,120
    • +4.04%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