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한퓨얼셀이 고객사 한화오션의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에 참여 기대감에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30분 범한퓨얼셀은 전 거래일 대비 14.94% 오른 3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가 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CPSP 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해 캐나다를 방문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나오면서 관련주 상승 흐름에 올라탄 모습이다.
앞서 신한투자증권은 범한퓨얼셀에 대해 잠수함용 연료전지 수주가 기업 가치 상승의 핵심이라고 짚은 바 있다. K잠수함 수출 프로젝트 성과에 따라 증권사 실적 추정치가 상향 조정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