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연휴도 일본여행 간다…한국인 가고시마·고베 수요↑ [데이터클립]

입력 2026-01-08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설 연휴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호텔스닷컴에 따르면 도쿄·오사카·후쿠오카·삿포로가 여전히 가장 많이 검색된 여행지로 집계된 가운데, 설날 연휴 여행을 계획하는 한국인 여행객들 사이에서 가고시마(+160%)와 고베(+95%)가 전년 대비 높은 검색 증가율을 기록하며 새로운 인기 여행지로 부상했다.

계절이 반대인 지역으로 떠나는 '시즌 스위칭' 대한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멜버른(+60%), 시드니(+30%), 두바이(+85%) 검색량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설 연휴 일본 여행지 숙박 요금도 성수기 가격 흐름이 반영됐다. 도쿄와 오사카의 평균 일일 요금은 각각 약 37만1000원과 26만7000원으로, 이는 호텔스닷컴이 지난해 공개한 호텔 가격 지수 평균인 25만5000원과 19만9000원과 비교해 높은 수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85,000
    • +0.31%
    • 이더리움
    • 2,984,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451,100
    • -0.29%
    • 리플
    • 1,956
    • +0.41%
    • 솔라나
    • 121,500
    • +0%
    • 에이다
    • 345
    • -0.86%
    • 트론
    • 510
    • -2.49%
    • 스텔라루멘
    • 359
    • +17.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0%
    • 체인링크
    • 13,340
    • +0.3%
    • 샌드박스
    • 10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