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4600선 사상 첫 돌파…삼성전자·SK하이닉스↑

입력 2026-01-07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상승 출발하며 장중 사상 최초로 4600선을 돌파했다.

7일 오전 9시7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4.91포인트(1.66%) 오른 4600.39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이 4819억 원을 순매수하고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각각 2113억 원, 2573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전날 미국 증시는 뉴욕증시 3대지수 중 다우지수와 S&P500이 인공지능(AI) 랠리와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완화적 통화정책 기대에 힘입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2.50%), 운동장비·부품(2.89%), 유통(3.01%) 등은 강세다. 의료·정밀기기(-1.18%), 음식료·담배(-1.26%)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현대차(7.31%), 삼성물산(5.19%), SK하이닉스(3.72%), 삼성전자(3.02%), 삼성바이오로직스(2.56%),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5%) 등이 상승세다. KB증금융(-0.71%), 셀트리온(-0.47%) 등은 약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7포인트(0.11%) 내린 955.20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2468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1987억 원, 기관이 467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에코프로비엠(1.95%), 에코프로(1.50%), 에이비엘바이오(2.24%), 레인보우로보틱스(1.41%) 리가켑바이오(2.00%) 등이 강세다. 알테오젠(-0.63%), HLB(-1.65%), 펩트론(-2.56%) 등은 약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12,000
    • +0.52%
    • 이더리움
    • 3,464,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52%
    • 리플
    • 2,123
    • -0.47%
    • 솔라나
    • 128,700
    • +0%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08%
    • 체인링크
    • 13,990
    • -0.14%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