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과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새 모델로 발탁했다.
롯데면세점은 "새로운 홍보 모델인 킥플립과 하츠투하츠를 시작으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K팝 아티스트를 추가 공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인 킥플립은 2025년 1월 데뷔했다. 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하츠투하츠는 2025년 2월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이다. 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 등 8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롯데면세점은 SNS 등을 통해 새 홍보 모델의 브랜딩 캠페인 등 다채로운 K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 이달 K스타 마케팅의 헤리티지를 담은 '스타에비뉴'를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한국을 찾는 글로벌 고객들에게 한층 더 풍성한 쇼핑의 즐거움과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남궁표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다채로운 K콘텐츠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