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F&F, 테일러메이드 인수는 시간문제…추가 상승 동력"

입력 2026-01-07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H투자증권)
(출처=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7일 F&F에 대해 테일러메이드 인수는 시간문제일 뿐 합리적 가격에 확정된다면 추가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 원을 유지했다. F&F의 전 거래일 종가는 6만4500원이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년간 내수 매출 감소 구간을 지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사 매출은 성장 흐름으로 전환했다"며 "특히, 국내 마진 하락을 야기한 디스커버리 매출 역신장 폭은 4분기 10%포인트 축소되며 이익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주가도 주가수익비율(PER) 6.5배에 불과한 저평가 상태라고 짚었다.

그는 "테일러메이드 인수 건 역시 시간문제일 뿐, 합리적 가격에 확정된다면 추가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F&F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720억 원, 영업이익 1365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13% 증가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59,000
    • -0.31%
    • 이더리움
    • 3,145,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56,500
    • +1.74%
    • 리플
    • 2,029
    • -0.15%
    • 솔라나
    • 127,300
    • +1.03%
    • 에이다
    • 367
    • -1.08%
    • 트론
    • 537
    • +0.75%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0.32%
    • 체인링크
    • 14,210
    • +0.07%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