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농협은행장, 북경지점 찾아 中 진출기업 지원 강화

입력 2026-01-06 1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태영 농협은행장이 5일 중국 베이징 소재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경영을 가졌다. (농협은행)
▲강태영 농협은행장이 5일 중국 베이징 소재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경영을 가졌다. (농협은행)

강태영 NH농협은행 은행장이 중국 베이징에 있는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 국내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 방안을 점검했다.

NH농협은행은 강 행장이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중국 경제사절단 포럼 참석 이후 북경지점을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강 행장은 현장 점검에서 중국 내 금융·경제 환경 변화와 북경지점의 영업 현황을 살피고,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금융 지원 확대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양국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과제 발굴과 신규 사업 기회 선점도 주문했다.

강 행장은 "중국은 국내 기업에 중요한 해외 시장"이라며 "북경지점을 중심으로 중국에 진출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 서비스와 밀착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33,000
    • -1.51%
    • 이더리움
    • 3,383,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6%
    • 리플
    • 2,061
    • -2.14%
    • 솔라나
    • 124,600
    • -2.04%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38%
    • 체인링크
    • 13,710
    • -1.15%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