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400 돌파,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고가' [포토로그]

입력 2026-01-05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3% 넘게 올라 사상 처음으로 4400선을 돌파한 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47.89포인트(3.43%) 오른 4457.52에 장을 마치며 직전 거래일(2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4309.63)를 하루 만에 경신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모두 상승세를 탄 가운데, 삼성전자는 7% 넘게 오른 13만8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3% 넘게 올라 사상 처음으로 4400선을 돌파한 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47.89포인트(3.43%) 오른 4457.52에 장을 마치며 직전 거래일(2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4309.63)를 하루 만에 경신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모두 상승세를 탄 가운데, 삼성전자는 7% 넘게 오른 13만8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3% 넘게 올라 사상 처음으로 4400선을 돌파한 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47.89포인트(3.43%) 오른 4457.52에 장을 마치며 직전 거래일(2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4309.63)를 하루 만에 경신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모두 상승세를 탄 가운데, 삼성전자는 7% 넘게 오른 13만8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3% 넘게 올라 사상 처음으로 4400선을 돌파한 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47.89포인트(3.43%) 오른 4457.52에 장을 마치며 직전 거래일(2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4309.63)를 하루 만에 경신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모두 상승세를 탄 가운데, 삼성전자는 7% 넘게 오른 13만8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3% 넘게 올라 사상 처음으로 4400선을 돌파한 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47.89포인트(3.43%) 오른 4457.52에 장을 마치며 직전 거래일(2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4309.63)를 하루 만에 경신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모두 상승세를 탄 가운데, 삼성전자는 7% 넘게 오른 13만8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3% 넘게 올라 사상 처음으로 4400선을 돌파한 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47.89포인트(3.43%) 오른 4457.52에 장을 마치며 직전 거래일(2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4309.63)를 하루 만에 경신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모두 상승세를 탄 가운데, 삼성전자는 7% 넘게 오른 13만8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0,000
    • +2.85%
    • 이더리움
    • 3,131,000
    • +1%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76%
    • 리플
    • 2,139
    • +0.71%
    • 솔라나
    • 130,400
    • -0.38%
    • 에이다
    • 406
    • -0.73%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14%
    • 체인링크
    • 13,200
    • -0.15%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