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일방적인 법사위 취소 통보 규탄" [포토로그]

입력 2026-01-05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서울 국회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법사위 회의 취소 통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방중 중인 시기에 법사위를 개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당초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2차 종합 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을 상정한 뒤 6일 법안심사1소위원회, 7일 전체회의 심사를 거쳐 8일 국회 본회의에 회부·상정할 계획이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5일 서울 국회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법사위 회의 취소 통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방중 중인 시기에 법사위를 개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당초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2차 종합 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을 상정한 뒤 6일 법안심사1소위원회, 7일 전체회의 심사를 거쳐 8일 국회 본회의에 회부·상정할 계획이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5일 서울 국회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법사위 회의 취소 통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방중 중인 시기에 법사위를 개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당초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2차 종합 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을 상정한 뒤 6일 법안심사1소위원회, 7일 전체회의 심사를 거쳐 8일 국회 본회의에 회부·상정할 계획이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5일 서울 국회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법사위 회의 취소 통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방중 중인 시기에 법사위를 개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당초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2차 종합 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을 상정한 뒤 6일 법안심사1소위원회, 7일 전체회의 심사를 거쳐 8일 국회 본회의에 회부·상정할 계획이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5일 서울 국회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법사위 회의 취소 통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방중 중인 시기에 법사위를 개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당초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2차 종합 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을 상정한 뒤 6일 법안심사1소위원회, 7일 전체회의 심사를 거쳐 8일 국회 본회의에 회부·상정할 계획이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5일 서울 국회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법사위 회의 취소 통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방중 중인 시기에 법사위를 개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당초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2차 종합 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을 상정한 뒤 6일 법안심사1소위원회, 7일 전체회의 심사를 거쳐 8일 국회 본회의에 회부·상정할 계획이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5일 서울 국회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법사위 회의 취소 통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방중 중인 시기에 법사위를 개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당초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2차 종합 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을 상정한 뒤 6일 법안심사1소위원회, 7일 전체회의 심사를 거쳐 8일 국회 본회의에 회부·상정할 계획이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5일 서울 국회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법사위 회의 취소 통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방중 중인 시기에 법사위를 개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당초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2차 종합 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을 상정한 뒤 6일 법안심사1소위원회, 7일 전체회의 심사를 거쳐 8일 국회 본회의에 회부·상정할 계획이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법사위 회의 취소 통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방중 중인 시기에 법사위를 개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당초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2차 종합 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을 상정한 뒤 6일 법안심사1소위원회, 7일 전체회의 심사를 거쳐 8일 국회 본회의에 회부·상정할 계획이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블루오리진 ‘뉴글렌’ 폭발사고 발생, 머스크의 한마디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Vol. 7 초고가 펫 케어: 슈퍼리치들의 반려동물이 사는 세상 [THE RARE]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1,000
    • +0.58%
    • 이더리움
    • 2,994,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453,000
    • +2.1%
    • 리플
    • 2,013
    • +4.14%
    • 솔라나
    • 123,000
    • +1.32%
    • 에이다
    • 353
    • +1.73%
    • 트론
    • 511
    • -1.73%
    • 스텔라루멘
    • 408
    • +40.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43%
    • 체인링크
    • 13,650
    • +2.4%
    • 샌드박스
    • 104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