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클래식·무용 등 4개 분야 청년 예술인 515명 공개 모집한다

입력 2026-01-05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립예술단체 청년교육단원 통합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문체부)
▲국립예술단체 청년교육단원 통합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문체부)

문화체육관광부가 5일부터 20일까지 클래식 음악, 무용, 연극, 전통 등, 4개 공연예술 분야의 청년 교육단원 총 515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날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 공모에는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예술인으로서 관련 분야 대학 졸업자·졸업 예정자 또는 관련 경력을 가진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통합 공모 인원은 △클래식 음악 분야 230명(국립오페라단 90명, 국립합창단 50명,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90명) △무용 분야 60명(국립발레단 30명, 국립현대무용단 30명) △연극 분야 60명(국립극단) △전통 분야 165명(국립국악원 60명, 국립극장 80명, 국립정동극장 25명) 등 총 515명이다.

청년 교육단원으로 선발되면 국립예술단체나 국립극장, 국립국악원에 소속되어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전문 강좌 등 다양한 실무교육은 물론 무대 출연 기회와 활동비용을 지원받는다.

이용신 문체부 예술정책관은 "청년 교육단원은 공연예술계를 이끌 차세대 K컬처 주자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라며 "문체부는 2026년에도 역량 있는 청년예술인들이 국립예술단체 무대에서 경험을 쌓고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협'비리'중앙회…돈잔치 민낯 드러났다
  • "카메라 보면 스트레스 뚝"… CES 홀린 '힐링 작곡가' 정체
  • ‘소비쿠폰 효과’ 톡톡⋯3분기 가계 여윳돈 증가분 6.7조 늘었다
  • ‘한국 최초’ 삼성전자, 분기 매출 90조·영업익 20조 신기록
  • 워너브러더스, 파라마운트의 수정된 인수 제안 또 거부…"자금 조달 우려 여전“
  • 단독 "넥슨 인수 안 한다”던 中 텐센트, 전략 수정…K게임 삼키기 ‘눈독’
  • 평화롭다 vs 불편하다⋯'흰색' 하나에 심상찮은 말말말 [솔드아웃]
  • ‘에이전틱 AI’ 시대 열린다…새롭게 그려지는 글로벌 산업지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1.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93,000
    • +0.14%
    • 이더리움
    • 4,551,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919,500
    • +0.33%
    • 리플
    • 3,115
    • -1.83%
    • 솔라나
    • 201,700
    • +1.87%
    • 에이다
    • 576
    • -1.54%
    • 트론
    • 432
    • -0.69%
    • 스텔라루멘
    • 337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00
    • -0.42%
    • 체인링크
    • 19,290
    • -1.03%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