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북적이는 경복궁 [포토]

입력 2026-01-01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입장줄을 서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입장줄을 서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궁에 입장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궁에 입장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궁에 입장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궁에 입장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입장줄을 서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입장줄을 서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입장줄을 서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입장줄을 서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고궁 관광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고궁 관광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6,000
    • -0.2%
    • 이더리움
    • 3,163,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67,000
    • +0.35%
    • 리플
    • 2,023
    • -0.1%
    • 솔라나
    • 129,300
    • +0.62%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41
    • +0.19%
    • 스텔라루멘
    • 220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82%
    • 체인링크
    • 14,580
    • +1.53%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