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새해 첫 일정으로 군부대 방문…전국 장병 격려

입력 2026-01-01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호성(사진 오른쪽) 하나은행장이 1일 경기도 파주 소재 육군 1사단에 위치한 도라전망대를 방문해 양진혁 육군 1사단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이호성(사진 오른쪽) 하나은행장이 1일 경기도 파주 소재 육군 1사단에 위치한 도라전망대를 방문해 양진혁 육군 1사단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경기도 파주 육군 1사단 도라전망대를 찾아 신년 해돋이 행사를 열고,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나라사랑카드 신규 사업자로서 역할을 시작하는 하나은행이 군 장병 지원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을 비롯해 본점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육군 1사단 관계자들과 함께 새해 첫 일출을 맞이했다.

하나은행 임직원들은 도라전망대 해돋이 행사 이후 병영식당에서 군 관계자들과 떡국 조찬을 함께하며 장병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고 부대 발전을 위한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신년 군부대 방문은 전국 단위로도 진행됐다. 하나은행 전국 지방영업본부는 경기·충청·영남·호남 등 각 지역 관할 군부대 총 9곳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금융을 통한 장병 복지 지원과 동행 의지를 전했다.

이 행장은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장병들에게 전사적 역량을 결집한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통해 금융 그 이상의 가치와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군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평생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가 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적마(赤馬)의 기운을 바탕으로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포용금융 확대와 사전 예방 중심의 금융소비자 보호에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상 첫 7000억 달러 시대…반도체 호황에 수출 사상 최대
  • 고등어 한 손 1만 원 넘었다…수입산 가격 급등에 밥상 물가 ‘비상’
  • 뉴욕증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차익실현에 하락…나스닥 0.76%↓
  • 단독 ‘큰 꿈’의 맥락은 어디였나…통일교 진영 행사에 기념사한 박형준 부산시장
  • “새해엔 쇼핑 어떠세요”⋯백화점업계, 신년맞이 정기세일 돌입
  • 李대통령 "성장의 방식 바꾸겠다"…수도권·대기업·속도전 넘어 ‘5대 전환’ 제시
  • 로저스 쿠팡 대표, '스미싱 쿠폰' 질타에 “쿠폰 이용에 조건 안 붙일 것”
  • 국제 은값, 급락 하루 만에 7% 이상 급반등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7,953,000
    • -0.38%
    • 이더리움
    • 4,346,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870,000
    • +0.23%
    • 리플
    • 2,676
    • -1.4%
    • 솔라나
    • 182,500
    • +0.05%
    • 에이다
    • 487
    • -4.7%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97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00
    • -0.82%
    • 체인링크
    • 17,810
    • -1.11%
    • 샌드박스
    • 159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