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고바디, ‘EMS 텐미닛벨트’ 누적 매출 150억 달성

입력 2025-12-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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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바디 제공)
(에르고바디 제공)

연예계와 뷰티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복부·허리 라인 관리 아이템이 있다. 뱃살부터 허리선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진 ‘텐미닛벨트’다.

제품은 짧은 시간에도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여배우와 셀럽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타며 관심을 끌고 있다. 배우 이미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를 통해 관리 아이템 중 하나로 벨트를 착용한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더했다.

제품의 정식 명칭은 에르고바디 쉐이피 EMS벨트다. 제품은 출시 이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고 누적 매출 150억 원을 돌파했다. 업계에서는 ‘텐미닛벨트’를 연예인 관리 아이템이 대중적인 홈케어 제품으로 확장된 대표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텐미닛벨트’라는 별명처럼 하루 10분 착용만으로도 고강도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EMS 전류 자극으로 근육을 직접 수축시키는 방식으로, 누워서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관리가 필요한 이에게 적합한 아이템으로 평가된다. 촬영 대기 시간이나 일상 속 짧은 휴식 시간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배우 관리 루틴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헬스 전문가 핏블리, 치어리더 우수한 등 다양한 인플루언서가 에르고바디 쉐이피 EMS벨트를 사용하는 모습이 알려지며 제품에 대한 신뢰도 역시 높아졌다. 여기에 이미숙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노출된 이후, 제품에 관한 관심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에르고바디는 ‘텐미닛벨트’ 누적 매출 150억 원 돌파를 기념해 쉐이피 EMS벨트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인 만큼 이번 프로모션 역시 빠른 소진이 예상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쉐이피 EMS벨트는 EMS 원리를 적용해 체중 감량을 넘어 근육 활성화와 바디 밸런스 개선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관리 솔루션”이라며 “4개의 코어바 구조와 근육 교정을 돕는 이중 밴드 설계를 통해 복부 안정화는 물론 허리선까지 정돈된 실루엣을 완성하도록 설계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바쁜 현대인을 위한 효율적인 홈케어 솔루션을 중심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안하는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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