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대한해운, 신촌사옥 인근 ‘플로깅 Day’ “ESG 경영 실천”

입력 2025-12-3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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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 이동수 대표이사(왼쪽 8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지난 29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사옥 인근에서 진행된 ‘플로깅 Day’를 마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플로깅 Day에는 임직원 20여명이 함께해 약 2시간 동안 사옥과 신촌역, 이대역 주변 곳곳을 다니며 지역 환경정화와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사진=대한해운)
▲대한해운 이동수 대표이사(왼쪽 8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지난 29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사옥 인근에서 진행된 ‘플로깅 Day’를 마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플로깅 Day에는 임직원 20여명이 함께해 약 2시간 동안 사옥과 신촌역, 이대역 주변 곳곳을 다니며 지역 환경정화와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사진=대한해운)

SM그룹의 해운 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서울 서대문구 신촌사옥 인근에서 ‘플로깅 Day’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줍다’는 의미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여러 사람이 함께 걷거나 뛰며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공익적 활동을 말한다.

대한해운은 SM그룹 우오현 회장이 그룹 차원에서 중점 추진 중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환경정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앞서 4월에 이어 전날 플로깅 Day를 열었다.

2시간여 동안 이어진 이날 행사에는 이동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함께해 신촌사옥을 시작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신촌역, 이대역 인근 곳곳을 다니며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한해운은 플로깅 Day를 연중 캠페인으로 상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수 대한해운 대표는 “이번 활동으로 임직원들이 사옥 주변 지역사회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고, 깨끗한 주변 환경 조성에도 일조하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ESG 경영의 핵심이 지속 가능함에 있는 만큼, 내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자발적 참여형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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