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하나투어, 교직원 맞춤형 여행 서비스 위해 맞손

입력 2025-12-29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와 사학연금 송하중 이사장이 2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하나투어 빌딩에서 교직원 여행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와 사학연금 송하중 이사장이 2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하나투어 빌딩에서 교직원 여행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하나투어와 교직원 여행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2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하나투어 빌딩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은 하나투어의 높은 인지도 및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45만 명의 사학연금 가입자와 그 가족의 여가 활용도 및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직원 전용 테마 상품 개발 및 운영 △사학연금 전용 예약사이트 신설 △사학연금 가입자 대상 우대 혜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은 “교직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여행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미선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18,000
    • -0.6%
    • 이더리움
    • 3,015,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
    • 리플
    • 2,021
    • -0.93%
    • 솔라나
    • 126,700
    • -0.63%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2.19%
    • 체인링크
    • 13,160
    • -0.98%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