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T 대표, 연말 통신 현장 점검

입력 2025-12-28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재헌 SKT 대표가 통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SKT)
▲정재헌 SKT 대표가 통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SKT)
SK텔레콤 정재헌 대표가 통신 트래픽이 증가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네트워크 현장을 방문해 단단한 MNO(이동통신) 챙기기에 나섰다.

SK텔레콤은 정 대표가 24일부터 26일까지 성남시 분당사옥 네트워크 종합상황실과 고양시 기지국 신설 및 서울 동대문구 광케이블 접속 작업 현장 등을 잇따라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이곳에서 통신 트래픽 대응 태세 및 보안, 안전(SHE) 수칙 준수 현황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본과 원칙’에 초점이 맞춰졌다. 정 대표는 기지국 설치가 진행 중인 작업 현장에 올라 위험 요소를 살펴보고 안전 매뉴얼과 장비도 점검했다.

그는 종합상황실에서 트래픽 급증에 대비한 비상 대응 체계를 확인하며,

연말연시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또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도 자리를 지키는 구성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정 대표는 “인공지능(AI) 시대의 변화도 탄탄한 기본과 안정적인 통신 네트워크가 뒷받침돼야 가능하다”며 “품질과 보안, 안전 등에서 원칙을 지키는 것이 고객 신뢰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잠실야구장에 내린 팅커벨 비…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 [해시태그]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11,000
    • -2.19%
    • 이더리움
    • 3,028,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505,000
    • -1.66%
    • 리플
    • 1,955
    • -1.51%
    • 솔라나
    • 123,000
    • -1.52%
    • 에이다
    • 353
    • -1.4%
    • 트론
    • 544
    • -2.68%
    • 스텔라루멘
    • 245
    • +1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2.3%
    • 체인링크
    • 13,690
    • -2.14%
    • 샌드박스
    • 104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