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MTS에 ‘간편모드’ 도입…투자 편의성 강화

입력 2025-12-23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iM증권)
(사진=iM증권)

iM증권은 투자자의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간편모드’를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투자자가 더욱 쉽게 MTS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간편모드는 MTS 홈 화면에서 ‘간편모드 온·오프’ 메뉴를 통해 설정할 수 있으며, 일반모드와 간편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해 투자자의 경험 수준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간편모드 메인 화면에는 국내외 지수와 데일리 시황, 다양한 조건의 종목 순위를 배치해 주요 투자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관심종목과 주식주문, 현재가, 즉시이체 등 투자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의 바로가기도 함께 배치해 메뉴 접근 경로를 최소화했다.

현재가 화면에서는 차트와 호가, 뉴스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해당 종목에 대한 다른 투자자들의 관심도를 하트와 숫자로 표시해 관심 수준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글자 크기는 일반모드 대비 확대해 가독성을 높였으며, 개별 설정을 통해 추가 조정도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금융사기 예방 가이드’ 메뉴를 배치해 금융사기 위험을 인지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iM증권 관계자는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투자자들도 쉽고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간편모드를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투자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2026 KBO 올스타전 투표 방법…현재 1위는?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54,000
    • -4.61%
    • 이더리움
    • 2,920,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425,500
    • -3.86%
    • 리플
    • 1,878
    • -4.04%
    • 솔라나
    • 117,900
    • -2.88%
    • 에이다
    • 332
    • -4.6%
    • 트론
    • 498
    • -3.68%
    • 스텔라루멘
    • 341
    • -1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3.22%
    • 체인링크
    • 13,130
    • -2.74%
    • 샌드박스
    • 100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