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반숙대란’ 블라인드 테스트로 흥미UP...“계란엔 사이다죠”[2025 에그테크]

입력 2025-12-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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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펙 갖춘 16종 계란 PB 상품 선보여
“CJ프레시웨이 있어 반가워...에그테크 잘 이어지길”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에그테크코리아' 2일차인 20일 오전 CJ프레시웨이 부스를 방문하기 위한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사진=정영인 기자 oin@)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에그테크코리아' 2일차인 20일 오전 CJ프레시웨이 부스를 방문하기 위한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사진=정영인 기자 oin@)

‘에그테크 코리아 2025’ 2일차인 20일, 국내 최초 계란 박람회가 열린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 CJ프레시웨이 부스는 줄을 선 방문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행사에서 2개 부스를 구축해 다양한 급식‧외식 사업자 선호 상품 스펙과 사용 니즈에 맞춰 다양한 스펙을 갖춘 16종의 계란 자체브랜드(PB)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CJ프레시웨이는 이날부터 이틀간 시식을 진행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CJ프레시웨이는 방문객들에게 자사의 반숙란 제품 ‘반숙대란’과 반숙란 시장 1위 제품인 ‘감동란’을 이름을 가린 채 맛볼 수 있게 하는 블라인드테스트 형식의 콘텐츠를 준비해 흥미를 더했다. 설문조사에 참여해 인증하면 사이다도 함께 제공했다.

이날 CJ프레시웨이 부스를 찾은 요리강사 겸 바리스타 장은혜 씨는 “요리 강사를 하다 보니 계란에 대한 어떤 새로운 것들이 있을까 기대하면서 찾았다”며 “평소에도 CJ프레시웨이 제품을 많이 쓰기 때문에 익숙한데 이곳에서도 만나 반가웠다”며 웃어보였다. 그러면서 “계란이 ‘수퍼푸드’인 건 많은 분이 알고 있으니 에그테크 행사도 잘 이어가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오후에도 CJ프레시웨이를 찾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은 계속 이어졌다. 시식을 준비하는 시간이 있어 15~30분 간격으로 CJ프레시웨이 측에서 대기 줄을 조정하기는 했지만, 재고가 다 떨어지기 전까지는 별도의 타임을 정해두지 않고 계속 시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부스에선 CJ프레시웨이의 업계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 시스템과 물류‧IT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식자재 유통, 푸드 서비스, 제조 부문 간 유기적인 시너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전시 상품에는 ‘동물복지 유정란’, ‘무항생제 황금 알짜란’ 등은 물론 CJ프레시웨이의 B2B 외식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의 삶은 메추리알, 지단, 계란말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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