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73.2/1473.6원, 2.8원 하락..미 CPI 안도

입력 2025-12-19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미국 소비자물가(CPI) 지표가 예상을 밑돈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앞서 미 노동부는 11월 CPI가 전년동월대비 2.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 3.1%를 크게 밑돈 것이다. 다만 시장 일각에서는 미 연방정부의 장기간 업무정지(셧다운)에 지표가 왜곡됐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18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73.2/1473.6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1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78.3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2.8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5.52엔을, 유로·달러는 1.1725달러를, 달러·위안은 7.0330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99,000
    • +1.86%
    • 이더리움
    • 3,434,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8%
    • 리플
    • 2,258
    • +4.01%
    • 솔라나
    • 139,100
    • +1.61%
    • 에이다
    • 423
    • -0.47%
    • 트론
    • 441
    • +1.38%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77%
    • 체인링크
    • 14,460
    • +1.9%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