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 “배당 기준일 연말 아닌 내년 3월…예측 가능성 제고”

입력 2025-12-16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지털대성 CI.  (출처=디지털대성)
▲디지털대성 CI. (출처=디지털대성)

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 디지털대성이 배당기준일을 변경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을 개정한 점에 대한 재공시로 풀이된다. 배당기준일이 기존에는 매해 결산기말(12월 31일)이었으나, 앞으로는 결산기말에서 이사회에서 정한 날로 변경되면서 주주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서다.

디지털대성 관계자는 “주주들의 배당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라며 “올해 결산기말(12월 31일)에 회사 주식을 보유하더라도 추후 이사회 결의 및 공시 예정인 결산 배당기준일에 당사 주식을 보유하지 않는 경우 배당이 지급되지 않으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배당을 받고자 하는 주주는 연말이 아닌 내년 3월 말로 예상되는 배당기준일에 주식을 보유해야 한다”며 “배당금 등 세부사항은 추후 개최되는 이사회에서 정해 공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희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11,000
    • -2.27%
    • 이더리움
    • 3,113,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2.45%
    • 리플
    • 2,052
    • -2.89%
    • 솔라나
    • 131,500
    • -4.57%
    • 에이다
    • 385
    • -5.17%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60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2.25%
    • 체인링크
    • 13,430
    • -4.55%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