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오리온 ‘까까맛 교통카드’ 4종 선봬

입력 2025-12-14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리온 스테디셀러 과자 활용 교통카드로 굿즈 트렌드 겨냥

▲세븐일레븐은 3월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선보인 까까맛 교통카드(1탄)의 흥행에이어 18일 오리온과 손잡고 까까맛 교통카드(2탄)를 출시한다. (사진제공=코리아세븐)
▲세븐일레븐은 3월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선보인 까까맛 교통카드(1탄)의 흥행에이어 18일 오리온과 손잡고 까까맛 교통카드(2탄)를 출시한다. (사진제공=코리아세븐)

세븐일레븐이 18일 Z세대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굿즈 트렌드’에 발맞춰 오리온과 함께 ‘까까맛 교통카드’ 4종을 단독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과자 IP를 활용한 교통카드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교통카드는 오리온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초코송이 △비쵸비 △고래밥 △왕꿈틀이를 활용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한 디자인을 담아냈다. 3월 롯데웰푸드와 협업한 교통카드의 경우 출시 직후 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기도 했다.

단순하게 기능에만 충실한 교통카드를 넘어 굿즈를 통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Z세대들의 ‘카꾸(카드 꾸미기)’ 트렌드와 맞물려 높은 호응을 얻었다는 게 세븐일레븐 분석이다. 독특한 디자인과 한정판 굿즈로서의 정체성이 소장 요구를 자극하고 수집 문화를 형성한다는 것이다.

이번 까까맛 교통카드 2탄은 각 과자의 특징을 살린 디자인 뿐만 아니라 IC칩 탑재로 기존 편의점 결제 외에도 일반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제 범위도 확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66,000
    • +4.91%
    • 이더리움
    • 3,698,000
    • +4.61%
    • 비트코인 캐시
    • 361,700
    • +7.46%
    • 리플
    • 2,023
    • +6.98%
    • 솔라나
    • 159,500
    • +7.55%
    • 에이다
    • 327
    • +7.57%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83
    • +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5.7%
    • 체인링크
    • 17,570
    • +5.65%
    • 샌드박스
    • 55.77
    • +6.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