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팬미팅 당일(14일) 불참 공지⋯"불가피한 사정, 멤버 변경"

입력 2025-12-14 1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소 레이. (출처=레이SNS)
▲엑소 레이. (출처=레이SNS)

그룹 엑소 레이가 팬미팅 당일 불참을 알렸다.

14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멤버 레이가 부득이하게 팬미팅에 불참하게 되었다”라고 알렸다.

이어 “오랜시간 기다려주시고 성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참여 멤버 변경을 안내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참여 멤버 변경으로 인한 티켓의 취소 및 환불 규정은 확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번 팬미팅에는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까지 총 5인만 참여한다.

다만 최근 레이까지 참여한 엑소 6인방의 팬미팅 포스터가 공개된 바 있어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엑소는 14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 ‘EXO’verse’(엑소버스)를 개최한다.

엑소 유닛 ‘첸백시’의 첸, 백현, 시우민은 일찌감치 팬미팅 불참을 알린 바 있다. 이들은 지난 2023년 소속사와 전속계약과 관련해 갈등을 빚었으며 현재는 백현이 설립한 레이블 INB100에 소속되어 있다.

5인 체제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비욘드 라이브 및 위버스에서도 생중계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추가 대화 제안…노조 “대화할 이유 없어”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트럼프 “미중 관계 좋아질 것“…시진핑 “적 아닌 파트너돼야”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뉴욕증시, 4월 PPI 대폭 상승에 혼조...S&P500지수 최고치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14: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84,000
    • -1.53%
    • 이더리움
    • 3,357,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1.83%
    • 리플
    • 2,125
    • -1.48%
    • 솔라나
    • 135,200
    • -4.11%
    • 에이다
    • 394
    • -2.48%
    • 트론
    • 521
    • +0.77%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0.08%
    • 체인링크
    • 15,230
    • -1.3%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