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증시]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강보합권 유지

입력 2009-09-08 1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초반 강세를 유지하지 못한체 상승폭을 점차 축소하고 있다.

8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보다 6.92포인트(0.43%) 상승한 1615.49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미국 증시 상승 영향으로 강세를 나타내며 1620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그러나 중국 증시가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상승폭을 반납하고 있다.

현재 매수 강도가 크게 떨어진 외국인의 매매와 대형주의 부진한 흐름으로 코스피지수가 2주 이상 1600선에서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다.

다만 코스피지수는 크게 움직이지 못하고 있지만 종목별 움직임은 상당히 활발한 모습으로 2차 전지와 LED 등 테마 관련주들이 강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개인이 1493억원 순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31억원, 1296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은 개인 매수세로 강세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2.68포인트(0.51%) 상승한 528.29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만이 120억원 순매수하며 지수상승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2억원, 52억원 내다팔고 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소폭 하락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 보다 2.40원 내린 123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81,000
    • +0.98%
    • 이더리움
    • 3,622,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350,200
    • +2.82%
    • 리플
    • 1,969
    • +4.51%
    • 솔라나
    • 153,200
    • +0.26%
    • 에이다
    • 314
    • +5.37%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74
    • +4.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07%
    • 체인링크
    • 17,250
    • +4.1%
    • 샌드박스
    • 52.15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