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대덕대학과 산학협력협정 체결

입력 2009-09-08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두투어네트워크가 지난 9월 7일 백남빌딩 모두투어 본사 6층에서 대덕대학과 산학협력협정을 체결했다. 좌로부터 모두투어 양병선상무, 대덕대학 도미경학과장,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 대덕대학 권영린 교수.
모두투어가 지난 7일 여행 및 관광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덕대학과 산학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정을 통해 ▲대학 학생의 현장 실습 및 견학 ▲시설의 공동 활용 ▲산학협력 위탁 및 수탁교육 ▲산업체 현장의 기술 지원 및 신기술 발굴사업 ▲산업체 전문가의 교수활용 및 교재 공동개발 ▲양 기관간 공동 연구개발 사업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대덕대학처럼 전문 인력을 키워내는 학교와 산학협력 협정을 체결해 기쁘다"며 "이론만큼 실무와 경험이 이후 사회 생활에 큰 도움이 되니 상호 협력하여 '윈-윈'하는 협정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대덕대학의 도미경 학과장도 "많은 여행사 중 모두투어와 협력을 체결하게 된 것은 인재의 소중함과 윤리경영을 중점으로 했기 때문"이라며 "사람이 중심이 되는 여행업이니 만큼 양사가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혀 관광업을 이끌어 갈 인재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두투어는 지금까지 여러 대학들과 산학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68,000
    • +0.62%
    • 이더리움
    • 2,659,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1.45%
    • 리플
    • 1,516
    • -0.98%
    • 솔라나
    • 105,300
    • +0.77%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06%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9.63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