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72.4/1472.8원, 1.1원 상승..미 실업지표 개선

입력 2025-12-05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습.  (AFP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습. (AFP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미국 실업지표가 개선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19만1000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2년 9월 이후 3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며 시장 예상치 21만9000건을 밑돈 것이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다.

4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72.4/1472.8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0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73.5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1.1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5.07엔을, 유로·달러는 1.1645달러를, 달러·위안은 7.070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81,000
    • +0.01%
    • 이더리움
    • 3,155,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23,500
    • -1.13%
    • 리플
    • 2,027
    • -0.59%
    • 솔라나
    • 128,200
    • -0.85%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546
    • +0.37%
    • 스텔라루멘
    • 22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0.73%
    • 체인링크
    • 14,290
    • -0.56%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