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투자 시대…자본시장 관점에서 성실히 임할 것”

입력 2025-12-04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 CEO 출신 강점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정상원 기자 jsw@)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정상원 기자 jsw@)

“지금 본격적인 투자의 시대를 맞이해서 자본시장 중심으로 면접에 성실하게 임할 예정입니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은 4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최종 면접에 들어가기 전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최종 면접을 앞둔 짧은 소감에서 이 사장은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자본시장 중심 금융그룹으로서의 역할 재정립을 강조했다.

증권인 출신으로서 지주 회장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도 그는 같은 메시지를 반복하며 “투자 중심 금융 환경에서 신한이 어떤 가치를 만들 수 있을지 자본시장 시각에서 설명하겠다”고 답했다.

신한금융은 이날 오전 회추위를 열고 차기 회장 숏리스트에 오른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외부 후보 1명 등을 대상으로 최종 면접을 진행한다. 최종 후보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차기 대표이사 회장으로 취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00,000
    • +1.06%
    • 이더리움
    • 3,138,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522,000
    • -1.04%
    • 리플
    • 2,017
    • +0.25%
    • 솔라나
    • 127,700
    • +0.63%
    • 에이다
    • 362
    • -0.82%
    • 트론
    • 550
    • +2.04%
    • 스텔라루멘
    • 219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0.46%
    • 체인링크
    • 14,100
    • +0.36%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