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녹색성장예금’ 판매

입력 2009-09-07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은행은 녹색성장 대출재원 마련 및 관련단체 후원을 위해 ‘녹색성장예금’을 출시했다.

가입고객은 최고 0.2%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은행 부담으로 판매금액 1만원 당 10포인트를 1년간 적립해 최대 1억원을 녹색성장 관련 단체에 기부한다.

고객이 원하는 경우 원리금의 1%를 고객이 지정하는 기부단체에 직접 후원할 수도 있고 정기예금과 중금채로 각각 판매되며 가입 시 자격 제한은 없다.

정기예금은 3개월~36개월까지 금액에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고, 중금채는 1년~3년까지 연단위로 10만원 이상 가입 가능하다.

우대금리를 포함해 정기예금은 최고 4.0%, 중금채는 최고 4.1%를 제공한다. 이 상품의 특징은 정기예금을 적금처럼 최장 12회 까지 분할 입금할 수 있으며, 분할 입금한 금액의 만기를 모두 동일하게 하거나 각각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 자금의 관리·운용이 쉽다.

또 최대 2회까지 만기를 자동 연장할 수 있고, 만기시 원리금을 지정 계좌에 자동이체 등록할 수 있어 재가입 또는 해지를 위해 별도로 은행을 방문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본인의 재테크는 물론 저탄소 녹색성장산업을 영위하는 유망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녹색성장 관련연구소 등 관련 단체에 간접 기부도 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 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34,000
    • +1%
    • 이더리움
    • 3,617,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49,800
    • +2.49%
    • 리플
    • 1,960
    • +3.48%
    • 솔라나
    • 152,600
    • -0.2%
    • 에이다
    • 312
    • +4.35%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73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77%
    • 체인링크
    • 17,180
    • +3.31%
    • 샌드박스
    • 52.11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