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MC그리 '부동산 10억' 해명⋯"2억 5천 전세 끼고 5억에 산 것"

입력 2025-11-29 2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캡처)

방송인 김구라가 아들 MC 그리의 부동산 루머에 직접 해명에 나섰다.

28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는 ‘그리의 구리 부동산 10억 기사 해명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김구라는 지난 22일 영상에서 “동현이가 구리에 2억5000만원을 넣어서 산 아파트가 10억이 됐다”라고 언급해 화제가 됐다. 이후 해당 부분을 두고 기사가 쏟아지자 김구라는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제가 소스를 주긴 했으나 그 집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모른다. 10억이 된 건 아니고 2억 5천에 전세를 주고 5억에 산 것”이라며 “평형도 잘못 알았다. 25평이다”라고 정정했다.

이어 “5억 정도 되는 집을 2억 5천 투자하고 전세금 2억 5천을 끼고 산 거다”라며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돼 시공사 선정이 됐다. 그걸 내가 너무 앞서서 10억 부자된 것처럼 말해 동현이가 화가 났다”라고 설명했다.

김구라는 “몇 년 전까지 엄마 채무 관련 분들이 동현이한테 연락도 오고 그랬다. 지금은 거의 없어졌지만 그 트라우마가 아직도 있다”라며 “요즘 젊은 친구들이 어려워서 상실감을 가질 만하다. 그러나 그게 아니고 전세 끼고 산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MC그리는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과거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고 현재는 가수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에는 해병대로 입대해 군 복무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야구장에 팅커벨이 내려와…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 [해시태그]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71,000
    • -1.9%
    • 이더리움
    • 3,080,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510,000
    • -2.76%
    • 리플
    • 1,969
    • -1.65%
    • 솔라나
    • 124,300
    • -1.35%
    • 에이다
    • 355
    • -1.93%
    • 트론
    • 553
    • -0.9%
    • 스텔라루멘
    • 2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1.91%
    • 체인링크
    • 13,950
    • -1.34%
    • 샌드박스
    • 104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