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교육 골든타임①] 내 돈 털리는 이유가 있었다!

입력 2025-11-27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
(이투데이)
(이투데이)
(이투데이)
(이투데이)
(이투데이)
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투자 권유 등 청소년들의 금융 위험은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정부의 금융교육 예산은 5년째 제자리에 묶여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전년 대비 4.9% 감소했고, 기획재정부는 예산을 늘리긴 했으나 새로운 프로그램은 없었습니다.

그 사이 청소년들의 금융 위험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도박 중독에 빠진 아이들이 급증했고, 대리입금 문제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전문가들은 "금융교육은 정책 선택이 아닌 공공 의무"라고 강조합니다.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 설계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2026 KBO 올스타전 투표 방법…현재 1위는?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10: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2,000
    • -4.58%
    • 이더리움
    • 2,891,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421,400
    • -4.29%
    • 리플
    • 1,870
    • -4.25%
    • 솔라나
    • 116,900
    • -3.39%
    • 에이다
    • 331
    • -4.06%
    • 트론
    • 499
    • -3.48%
    • 스텔라루멘
    • 343
    • -1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2.6%
    • 체인링크
    • 13,010
    • -2.77%
    • 샌드박스
    • 99.54
    • -4.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