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부사장·상무 등 31명 임원 승진 인사

입력 2025-11-27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사장 10명, 상무 21명 등 총 31명 승진

▲삼성물산 CI. (삼성물산)
▲삼성물산 CI. (삼성물산)

삼성물산은 부사장 10명, 상무 21명을 승진시키는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사업 운영으로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현장 일선에서 성과를 창출한 차세대 리더군을 적극 발탁했다"며 "세대교체를 통한 조직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삼성물산은 이번 2026년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은 삼성물산 승진자 명단.

[건설부문]

◇부사장

△김종훈 △이주용 △진창국 △표원석 △정호진

◇상무

△김영진 △김은정 △박근 △이수왕 △임종묵 △조영훈

△최헌정 △한만근

[상사부문]

◇부사장

△강병오 △강태규 △조용남 △최경근

◇상무

△김민석 △김정완 △윤현태 △이정수 △조명희 △최윤영

[패션부문]

◇ 부사장

△김동운

◇ 상무

△박기성 △이종학 △이주영 △임대빈

[리조트부문]

◇ 상무

△임채홍 △전신우 △최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22,000
    • +0.15%
    • 이더리움
    • 3,459,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88%
    • 리플
    • 2,134
    • +0.9%
    • 솔라나
    • 127,700
    • -0.39%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17%
    • 체인링크
    • 13,900
    • +1.3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