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VVIP 대상 '절세 전략' 프리미엄 세미나 개최

입력 2025-11-26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26일(수),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영업점 VVIP고객 100명을 초청해 ‘부와 가업을 지키는 절세 전략’를 주제로 한 프리미엄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BNK부산은행 )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26일(수),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영업점 VVIP고객 100명을 초청해 ‘부와 가업을 지키는 절세 전략’를 주제로 한 프리미엄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BNK부산은행 )

부산은행은 26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VVIP 고객 100명을 초청해 ‘부와 가업을 지키는 절세 전략’을 주제로 한 프리미엄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최근 상속·증여 세제는 정부의 부동산 안정화 정책과 맞물려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부산은행은 이런 흐름 속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절세 솔루션을 제공해 달라”는 고액자산가 고객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두꺼비 세무사’ 이장원 대표 강연… 실전 사례 중심으로

강연은 유튜브 채널 ‘두꺼비 세무사’로 알려진 세무법인 리치 이장원 대표 세무사가 맡았다. 이 세무사는 △자산가의 세금 활용 전략 △창업자금 증여세 절세 방안 △기업 상속·증여 절세 전략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최근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서 실질적으로 절세 효과를 낼 수 있는 항목들을 짚어 고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부산은행 “고객 맞춤형 WM 세미나 정례화”

부산은행은 자산관리(WM) 부문을 강화하면서 VVIP 세미나를 정례화해 '관계형 금융'을 심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재영 WM연금그룹장은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시의성 있게 제공하는 것이 은행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더 깊고 다양한 주제로 신뢰받는 자산관리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5,000
    • -0.79%
    • 이더리움
    • 2,918,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822,000
    • -0.84%
    • 리플
    • 2,191
    • -1.62%
    • 솔라나
    • 127,700
    • -1.77%
    • 에이다
    • 418
    • -3.91%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20
    • -1.56%
    • 체인링크
    • 13,030
    • -2.76%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