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소비자 보호 성과 인정…소비자권익대상 수상

입력 2025-11-25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투자증권 한종석 CCO (오른쪽)와 컨슈머워치 조경엽 공동대표(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한종석 CCO (오른쪽)와 컨슈머워치 조경엽 공동대표(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2025년 소비자권익대상’ 기업부문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소비자권익대상’은 사단법인 컨슈머워치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서비스 혁신과 책임 경영을 통해 소비자 권익 보호와 선택권 확대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한화투자증권은 2018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최초 취득한 이후 독립적 소비자보호 조직 운영, 고객 선택권 확대를 위한 금융정보 제공 등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기업부문 대상을 받았다.

회사는 최고고객책임자(CCO)를 중심으로 ‘CCM 운영위원회’ 등 내부 협의체를 운영하며 △상품·서비스 점검 △소비자보호 정책 검토 △금융피해 예방 활동 등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왔다. 모바일·온라인 기반 금융정보 제공을 확대해 금융상품 비교·이해도를 높이고 투자 과정의 접근성과 선택권을 높이는 데도 집중하고 있다.

한종석 한화투자증권 CCO는 “소비자 최우선 철학을 꾸준히 실천해 온 임직원들의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져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호 체계와 고객 중심 문화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18,000
    • -0.12%
    • 이더리움
    • 3,458,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08%
    • 리플
    • 2,126
    • -0.05%
    • 솔라나
    • 128,300
    • -0.16%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97
    • +1.64%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0.8%
    • 체인링크
    • 13,810
    • -0.72%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