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부사장 2명ㆍ상무 6명 등 8명 승진⋯"인재 중심 리더십"

입력 2025-11-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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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수원 본사 전경 (자료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 수원 본사 전경 (자료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가 25일 부사장 2명, 상무 6명 등 총 8명 승진 내용을 담은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삼성전기는 글로벌 경영 불확실성 돌파와 지속 성장에 필요한 1등 제품 기술력 확보를 위해, 성과주의 원칙을 바탕으로 전문성 및 성과 창출 역량이 검증된 인재 중심으로 리더십 보강을 단행했다.

MLCC, 인덕터, 패키지기판, 카메라모듈용 렌즈 등 주요 사업에서 기술ㆍ시장 변화 대응과 차별화된 제품개발을 이끌 인재를 고르게 선발했고, 고객 중심의 기술ㆍ품질 경쟁력 강화를 이끌 리더들도 적극적으로 중용했다.

또한, 제조, 개발 부문별로 성과 기여가 크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젊고 유능한 리더를 부사장으로 발탁했다.

삼성전기는 정기 임원인사를 마무리하고, 빠른 시일내 임원 업무위촉 및 조직개편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래는 승진자 명단.

◇부사장 승진

△김현우 △이충은

◇상무 승진

△나준보 △신승일 △양우석 △양진혁 △정중혁 △허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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