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인천-베트남 다낭 노선 신규 취항

입력 2025-11-25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파라타항공 인천-베트남 다낭  신규취항식에서  윤철민 대표이사(왼쪽에서 8번째)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파라타항공)
▲2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파라타항공 인천-베트남 다낭 신규취항식에서 윤철민 대표이사(왼쪽에서 8번째)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파라타항공)

파라타항공은 인천~베트남 다낭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고 25일 밝혔다. 첫 취항편에는 7월 도입된 1호기 (A330-200, 294석)가 투입되었다.

전날 오후 18시 30분 인천을 출발한 WE201편은 현지시간 오후 9시 20분에 베트남 다낭 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11월 말 비성수기의 평일 출발편임에도 100%의 탑승률을 기록했다.

인천국제공항 탑승게이트에서는 윤철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탑승객들을 환송하며 기념품을 전달했고 운항승무원과 객실승무원 전원이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함께 인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파라타항공의 인천~다낭 노선은 주 7회 일정으로 오후 18시 30분 인천 출발, 현지시간 오후 22시 55분 다낭 출발의 스케줄로 양국을 오가게 되며 파라타항공이 보유한 광동체 항공기 (A330-200) 2대가 해당 노선을 오가게 된다.

한편 파라타항공은 오는 26일 베트남 나트랑과 푸꾸옥에도 주 4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을 앞두고 있어 일본과 베트남 노선을 중심으로 한 국제선 운항이 본격화된다.

윤철민 대표이사는 “파라타항공이 하면 다르다는 것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동남아 노선 운항을 준비했다”며 “다낭 노선 첫 운항에 보여주신 높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승객분들을 모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0: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48,000
    • -2.39%
    • 이더리움
    • 3,420,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4%
    • 리플
    • 2,076
    • -2.99%
    • 솔라나
    • 125,600
    • -3.46%
    • 에이다
    • 369
    • -2.64%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7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3.02%
    • 체인링크
    • 13,840
    • -2.4%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