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대중교통 무료 실현'...제주도의회 자체 우수상

입력 2025-11-24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경문 제주도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 (사진제공=제주도의회)
▲강경문 제주도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 (사진제공=제주도의회)

강경문 제주도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주도한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아 제주도의회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제주도의회는 최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자체 우수상(행안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각 지방의회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의정사례를 발굴함으로써 국민이 신뢰하는 지방의회상 정립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제주도의회는 강경문 의원 주도로 도내 대중교통 수입구조와 예산을 분석하고,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의 협업을 이끌어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 정책을 실현한 사례로 수상했다.

전국 최초 광역단위 정책이자 단순한 통학지원이 아닌 청소년 이동권 보장, 교육격차 해소, 교통복지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효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은 "지난해 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전문가와 국민들로부터 우리 의정활동의 가치를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앞으로 제주만의 특성과 현장을 반영한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96,000
    • -1.83%
    • 이더리움
    • 3,102,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545,000
    • -3.2%
    • 리플
    • 2,004
    • -1.62%
    • 솔라나
    • 126,700
    • -2.09%
    • 에이다
    • 364
    • -2.67%
    • 트론
    • 544
    • +0.18%
    • 스텔라루멘
    • 21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0.05%
    • 체인링크
    • 14,050
    • -3.77%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