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AI 버블 논란은 단기 조정…유동성 반등이 전환 포인트”

입력 2025-11-24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S증권은 24일 인공지능(AI) 버블 논란이 추세적인 전환을 의미한다기보다 단기 조정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라 판단했다.

정다운 LS증권 연구원은 "최근 나타나는 조정의 핵심은, 무엇보다 '유동성 환경개선' 기대악화"라며 "당사는 양적긴축(QT) 종료의 반영, 보완적레버리지비율(SLR) 규제완화추진, 연준의채권매입가능성 등이 분위기 반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확실성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트럼프의 후퇴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안도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LS증권은 여전히 ‘버블 트라이앵글’에서 유동성과 투기가 강화되며 인공지능(AI) 버블(혹은 혁명)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나타나는 조정의 핵심 역시 유동성 환경 개선에 대한 전망 악화로 풀이된다.

리사 쿡 이사의 자산가격 하락 경고도 과열을 일부 진정시킬 필요가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48,000
    • -2.6%
    • 이더리움
    • 3,051,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520,500
    • -7.79%
    • 리플
    • 1,986
    • -2.02%
    • 솔라나
    • 123,700
    • -4.63%
    • 에이다
    • 359
    • -4.27%
    • 트론
    • 539
    • -1.1%
    • 스텔라루멘
    • 213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2.39%
    • 체인링크
    • 13,830
    • -5.53%
    • 샌드박스
    • 103
    • -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