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보험 진단 상담 건수 255% 증가⋯보험료 줄이기 솔루션 선봬

입력 2025-11-18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 뱅크샐러드는 보험료 절감을 위한 맞춤형 ‘보험료 줄이기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이며 데이터·AI 기반 맞춤형 보험 진단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보험료 줄이기 솔루션은 개인의 건강 마이데이터 및 보험 데이터를 분석해 △실손보험 갈아탔을 때 △중복된 실손보험 해지했을 때 △실손보험 할인제도 활용했을 때 △적립보험료를 없앴을 때 △가성비 더 좋은 보험으로 변경했을 때 △건강검진 결과가 좋아졌을 때 등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는 여섯가지 방안을 제시한다.

각 솔루션의 경우 보험료 할인 가능성을 진단해 예상 절감액과 조건, 할인 기준 등을 안내하며 사용자는 현재 보유한 보험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거나 현재 상황을 진단받을 수 있다.

뱅크샐러드는 △보험료 납입기간 단축 △보험료 인상 예정 상품 대체 △실효성 낮은 보장 항목 등 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세 가지 솔루션을 연내에 추가해 보험료 인하뿐 아니라 장기적인 보험 구조 최적화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국내 최초로 금융과 건강 마이데이터를 결합해 선보인 뱅크샐러드 보험 진단 서비스는 올 3분기 기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상담 건수가 255% 증가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인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뱅크샐러드 보험 서비스는 실질적으로 고객이 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솔루션을 안내하는 등 고객의 보험 경험 혜택을 극대화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국내 유일 금융·건강 마이데이터로 보험 서비스를 선보인 만큼 앞으로도 혁신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64,000
    • -0.77%
    • 이더리움
    • 3,301,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1.49%
    • 리플
    • 1,751
    • -8.37%
    • 솔라나
    • 134,400
    • -1.39%
    • 에이다
    • 266
    • -3.62%
    • 트론
    • 461
    • +1.54%
    • 스텔라루멘
    • 244
    • -6.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2.84%
    • 체인링크
    • 14,820
    • -3.89%
    • 샌드박스
    • 46.4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