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9곳 참가 확정됐다...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입력 2025-11-13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WTM(국제세계박람회)에 참가해 그리스 이오니아와 참가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섬박람회 조직위 )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WTM(국제세계박람회)에 참가해 그리스 이오니아와 참가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섬박람회 조직위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29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세계 각국과 기관의 참가가 잇따르고 있다.

현재까지 19곳이 참가를 확정하며 세계 최초의 섬 박람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에스토니아 히우마시, 그리스 이오니아주와 참가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프랑스, 마다가스카르, 페루, 케냐 등 18개 국가와 아시아태평양환경보건센터가 참가를 확정했다.

섬박람회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전남도 여수시 돌산읍 진모지구, 여수엑스포장, 개도·금오도 등에서 열린다.

조직위는 30개국이 참가하고 관람객 300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내다봤다.

조형근 조직위원회 기획본부장은 "박람회 기간 3개 선사의 크루즈선이 5항차로 여수를 방문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세계 첫 섬 박람회로서 세계인의 시선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으로 조성 중인 전남 여수시 돌산읍 진모지구의 공사 현장이 한창이다.

현재 공정률은 11%이다.

내년 7월 주제관과 전시관 등이 완공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64,000
    • -2.67%
    • 이더리움
    • 2,515,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292,300
    • -2.57%
    • 리플
    • 1,667
    • -2.46%
    • 솔라나
    • 104,700
    • -4.56%
    • 에이다
    • 229
    • -4.98%
    • 트론
    • 498
    • -0.99%
    • 스텔라루멘
    • 296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21%
    • 체인링크
    • 11,490
    • -3.69%
    • 샌드박스
    • 79.51
    • -5.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