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2025 여가친화 인증기관’ 선정…“일·여가 균형 모델로”

입력 2025-11-10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여가친화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여가친화 인증 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과 여가활동을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 및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산단공은 직원 공감형 조직문화 실현 로드맵을 기반으로 직원 목소리를 반영한 여가 시간 보장 및 여가환경 지원 등 일과 삶의 균형을 실천하는 조직문화 조성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1시간 단위 연차 사용 △전 직원의 90% 이상 유연근무 활용 △KICOX 가족캠프 △비용 매칭형 하계 휴양시설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가친화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일과 여가의 조화는 근로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이 된다”라며 “산단공은 직원이 신나게 일하고 즐겁게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근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81,000
    • +0.57%
    • 이더리움
    • 2,849,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318,700
    • +3.41%
    • 리플
    • 1,607
    • +0.25%
    • 솔라나
    • 111,600
    • +2.01%
    • 에이다
    • 239
    • -0.42%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40
    • +3.06%
    • 체인링크
    • 12,730
    • +3.08%
    • 샌드박스
    • 65.5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