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3Q 영업익 2431억 원..."얼음 정수기 판매 호조"

입력 2025-11-07 1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 25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431억 원으로 17.4% 늘었다. 이에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5.8% 오른 3조6882억 원, 영업이익은 13.9% 증가한 6970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사업 매출은 7402억 원을 달성했다. 신제품 아이콘 얼음정수기 시리즈 3종의 판매 호조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0% 성장했다. 초소형부터 대용량까지 세분화된 라인업을 구축하면서 8~9월 얼음정수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5% 증가하며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해외법인 매출액은 4693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9.9% 확대됐다. 주요 법인인 말레이시아 법인의 매출액이 3521억 원으로 20.0% 뛰었다. 미국 법인은 7.8% 증가한 575억 원, 태국 법인은 28.5% 증가한 418억 원의 매출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김순태 코웨이 CFO는 “환경가전 주력 제품군의 높은 판매량 확대와 더불어 비렉스 침대•안마의자 등의 안정적인 성장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며 “핵심 사업 경쟁력 제고를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해나가며 국내 및 해외 모두에서 균형적인 성장 모멘텀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06,000
    • +0.2%
    • 이더리움
    • 3,042,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79,900
    • -2.56%
    • 리플
    • 1,682
    • -0.06%
    • 솔라나
    • 127,800
    • -0.93%
    • 에이다
    • 260
    • +0%
    • 트론
    • 416
    • -5.67%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31%
    • 체인링크
    • 15,820
    • +1.67%
    • 샌드박스
    • 62.35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