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에 맞게 선택하세요”...코웨이, ‘비렉스 코지 프레임’ 출시

입력 2025-11-06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렉스 코지 프레임’. (사진제공=코웨이 )
▲‘비렉스 코지 프레임’. (사진제공=코웨이 )

코웨이는 모던한 디자인과 쿠션형 헤드보드 디자인이 적용된 ‘비렉스 코지 프레임’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비렉스 코지 프레임은 투 매트리스 타입으로 사이즈부터 헤드보드, 파운데이션까지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 개인 취향이나 공간 분위기에 맞춰 구성할 수 있다.

사이즈는 슈퍼싱글부터 퀸, 킹, 라지킹으로 구성된다. 헤드보드는 기능성 패브릭 3종(△퓨어 아이보리 △린넨 베이지 △미스티 민트)과 고급 인조가죽 소재의 어반 그레이 등 부드러운 뉴트럴 톤의 4가지 색상으로 이뤄진다. 파운데이션은 △퓨어 아이보리 △오트밀 베이지 △차콜 그레이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제품은 프레임 두 개를 나란히 배치하더라도 매트리스 사이 틈이 최소화되도록 설계돼 단독형·트윈형·연속배치형 등 사용자의 생활 패턴이나 가족 구성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제품은 하부 파운데이션에 스프링이 내장된 투 매트리스 구조로, 매트리스를 단단히 받쳐주며 하중을 한 번 더 흡수해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이를 통해 하중 분산 효과를 강화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코지 프레임은 소비자 취향과 공간 분위기에 맞춰 소재와 컬러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프레임으로,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기능적 완성도까지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 공간을 더 편안하고 세련되게 만들어주는 침대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0,000
    • -0.46%
    • 이더리움
    • 3,390,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03%
    • 리플
    • 1,914
    • +1.11%
    • 솔라나
    • 137,800
    • -0.14%
    • 에이다
    • 280
    • -2.1%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96%
    • 체인링크
    • 15,520
    • +0.52%
    • 샌드박스
    • 47.69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