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대비 합동 준비단 출범

입력 2025-11-06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참가 선수 등을 지원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 준비단을 6일 출범한다.

6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합동 준비단에는 외교부, 통일부,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관광공사,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등이 참여한다. 1차 회의는 이날 오후 2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김대현 제2차관 주재로 개최한다.

이번 올림픽에는 90여 개국 선수단 5000여 명(8개 종목 116개 세부 경기)이 참석한다. 아울러 패럴림픽에는 50여 개국 선수단 600여 명이 참가(6종목 79개 세부 경기)할 예정이다.

이번 준비단 회의에서는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대회 관람 방안과 올림픽 현장을 찾은 전 세계인에게 한국문화를 알리는 코리아하우스의 운영 방안도 논의한다.

김대현 차관은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후회 없이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조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 또한 현지에서 우리 선수단을 위해 운영 예정인 급식지원센터와 코리아하우스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21,000
    • +6.9%
    • 이더리움
    • 3,282,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22.63%
    • 리플
    • 1,908
    • +14.87%
    • 솔라나
    • 124,900
    • +4.08%
    • 에이다
    • 297
    • +11.24%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63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8.62%
    • 체인링크
    • 15,600
    • +6.78%
    • 샌드박스
    • 64.74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