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매결연 백마부대에 위문금 전달

입력 2025-11-06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마부대 9사단과 49년째 인연

▲5일 육군 9사단 백마부대에서 진행된 위문금 전달식에서 강준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원(오른쪽 4번째)과 권영우 9사단장 직무대리(준장,왼쪽 3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일 육군 9사단 백마부대에서 진행된 위문금 전달식에서 강준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원(오른쪽 4번째)과 권영우 9사단장 직무대리(준장,왼쪽 3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육군 제9보병사단(백마부대)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

한화는 김종희 선대 회장의 재임 시기인 1976년 9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1950년 창설된 9사단은 6·25전쟁 당시 백마고지전투를 승리로 이끌었으며, 월남전 파병 부대이기도 하다.

권영우 9사단장 직무대리(준장)은 “49년 동안 한화와 변함없는 우정은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항상 준비된 전투준비태세로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준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원은 “방산보국의 사명감으로 군을 위하고 장병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64,000
    • -0.55%
    • 이더리움
    • 3,479,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96%
    • 리플
    • 2,091
    • -0.1%
    • 솔라나
    • 129,600
    • +1.97%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506
    • +0.8%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0.04%
    • 체인링크
    • 14,630
    • +1.6%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