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메이플자이’ 세계조경가협회상 2개 부문 본상

입력 2025-11-0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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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자이' 조경. (사진제공=GS건설)
▲'메이플자이' 조경.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메이플자이'로 세계조경가협회(IFLA)상 주거 부문과 문화·도시경관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4지구를 재건축한 메이플자이는 총 3307가구 규모로, 6월 입주했다.

입주민들의 추억으로 남은 단풍나무를 이용해 아파트 공공 보행길을 조성함으로써 주거 공간에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잘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GS건설은 소개했다.

1948년 창설된 IFLA의 세계조경가협회상은 조경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평가된다.

GS건설은 지난해 11월 자이(Xi) 리브랜딩 이후, 단순한 건축 브랜드를 넘어, 고객의 일상 속 경험에서 영감을 얻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재탄생하고 있다. 올해 자이(Xi)는 리브랜딩 이후 디자인과 조경 혁신을 통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든 순간이 차이가 되는 자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자이(Xi) 고유의 철학과 기준을 담은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플자이' 조경. (사진제공=GS건설)
▲'메이플자이' 조경. (사진제공=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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