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출근길 추워요…경기·강원 일부 영하권 추위

입력 2025-11-0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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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열흘 앞둔 3일 경북 경산시 팔공산 갓바위에서 한 불자가 두꺼운 옷과 방한용품을 갖추고 기도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열흘 앞둔 3일 경북 경산시 팔공산 갓바위에서 한 불자가 두꺼운 옷과 방한용품을 갖추고 기도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화요일인 4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제주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4일은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강원 내륙과 충북을 중심으로는 아침 안개가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200m에 못 미치는 곳이 있겠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로 예보됐다.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3.0m, 서해 0.5∼1.0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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