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바이오㈜, 서석찬 신임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25-11-03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웰스바이오)
(사진제공=웰스바이오)

팜젠사이언스그룹은 팜젠그룹전략위원회 1실장 겸 비라이트인베스트먼트 투자전략팀장인 서석찬<사진> 상무이사를 관계사인 웰스바이오㈜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서 대표는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수료했으며, 세계 최대 메탄올 생산기업 메타넥스(Methanex), 카타르 국영 석유화학 트레이딩 기업 문타자트(Muntajat, 현 카타르 에너지) 등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하며 북미, 중동, 아시아, 유럽 등 해외 시장에 대한 이해와 글로벌 사업 역량을 쌓았다.

2021년부터 약 2년간 웰스바이오의 해외영업·마케팅·기획조정본부 이사로 재직한 경험을 토대로 웰스바이오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서 대표는 “웰스바이오의 대표이사로 근무하게 된 것을 큰 도전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임직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안정적이며 지속 가능한 체외진단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웰스바이오는 코스닥 상장 미국법인 엑세스바이오(Access Bio Inc.)의 자회사로, 2013년에 설립된 체외진단의료기기 개발 및 생산 전문기업이다. 성매개감염증(STI) 및 호흡기 감염질환 분자 진단용 시약 개발을 중심으로, 현장진단(POCT) 분야의 소형 정량분석 기술과 진단장비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현송의 첫 금통위, 8연속 기준금리 동결⋯고물가 속 중동 변수 반영한 듯 [5월 금통위]
  • 올해 여름 해외여행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날은 '6월 마지막 주' [데이터클립]
  • 6호 태풍 장미 북상 중…올해 여름 더위·장마는 어떨까
  • 갸루, 왜 다시 예뻐 보이죠? [솔드아웃]
  • '삼전·닉스 2배 ETF' 전격 출시 속 '예적금 줄고 마통 늘어'…코스피 1만 돌파 기폭제 되나
  • 카카오 노사 끝내 조정 결렬…창사 20년 만 첫 파업 위기
  • 단독 예보, 파산 저축은행 임원 퇴직연금 강제회수 성공
  • ‘카톡 개편’ 주도 홍민택 CPO, 카카오 떠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19,000
    • -2.72%
    • 이더리움
    • 2,941,000
    • -3.54%
    • 비트코인 캐시
    • 448,900
    • -11.89%
    • 리플
    • 1,916
    • -2.59%
    • 솔라나
    • 119,700
    • -3.62%
    • 에이다
    • 343
    • -3.65%
    • 트론
    • 518
    • -5.3%
    • 스텔라루멘
    • 286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80
    • -3.37%
    • 체인링크
    • 13,150
    • -5.4%
    • 샌드박스
    • 98
    • -5.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