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 ‘숙박세일 페스타’ 겨울편 동참…연말 지역 관광 살리기 나선다

입력 2025-11-02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놀유니버스)
(사진제공=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연말 여행 수요에 맞춰 국내여행 혜택을 강화해 지역 관광 회복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NOL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겨울편에 참여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연중 진행된 민관협력 캠페인으로 올해 마지막 시즌을 맞이했다. NOL은 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비수도권 지역 숙소를 대상으로 최대 3만 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이외에도 이달 말일까지 숙박세일 페스타 쿠폰과 함께 쓸 수 있는 최대 5만 원 추가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놀유니버스는 2019년부터 6년 연속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의 공식 파트너로서 함께 해왔다. 올해에는 봄ㆍ여름ㆍ가을편 등 계절별 프로모션을 비롯해 산불 및 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혜택을 확대해 지역 관광 소비 확산에 기여했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지역 경제와 상생하는 숙박세일 페스타 캠페인에 함께 할 수 있어 올 연말이 더욱 따뜻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놀유니버스만의 여행ㆍ여가 전문성과 지역 파트너십을 접목해 국내 여행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4: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27,000
    • -1.4%
    • 이더리움
    • 4,681,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860,000
    • -1.71%
    • 리플
    • 2,903
    • -0.38%
    • 솔라나
    • 196,700
    • -0.76%
    • 에이다
    • 542
    • +0.56%
    • 트론
    • 464
    • -2.32%
    • 스텔라루멘
    • 3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660
    • +0.44%
    • 체인링크
    • 18,890
    • -0.58%
    • 샌드박스
    • 209
    • +3.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