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로빈♥김서연, 계류유산 판정⋯"수술마치고 회복 중, 다시 준비할 것"

입력 2025-11-01 2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로부부'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로부부' 캡처)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과 그룹 LGP 출신 김서연 부부가 계류유산 판정을 받았다.

31일 김서연과 로빈은 부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속상하지만, 결국 저희는 오늘 계류유산 판정을 받고 소파술을 하고 왔다”라며 “많이 응원해주신 만큼 기적이 생기길 바랐지만, 너무 희박한 확률이었나보다”라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부부는 “오늘 움직임이 거의 없는 걸 확인했고, 수술 잘 마치고 미역국 먹고 집에 와서 요양 중”이라며 “속상하지 않다면 거짓말이지만, 관심과 응원 받은 만큼 금방 힘내서 또 밝은 모습으로 꾸려나가도록 하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저희와 같은 상황이셨던 분들의 격려와 응원에 많이 힘을 얻고 있다”라며 “이번에는 아쉽게 못 만났지만, 몸 관리 열심히 해서 또 예쁜 우리 아기 만날 수 있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부부는 이날 유튜브 채널 ‘로부부’를 통해서도 수술에 이르게 된 과정을 공개하며 “12월쯤 다시 준비하면 된다고 한다. 자연임신으로”라고 서로를 위로했다.

두 사람은 “수술 마치고 회복 중이다. 응원을 많이 받아서 감사하다고 계속 전하고 싶었다”라며 “주변에 이런 분들 있었는데 금방 아기가 찾아왔다는 댓글도 있었다. 큰 힘이 됐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으로 얼굴을 알린 로빈은 지난 5월 김서연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준비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난임 진단을 받았으나 자연 임신에 성공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16,000
    • -1.91%
    • 이더리움
    • 3,099,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542,000
    • -3.47%
    • 리플
    • 2,005
    • -1.62%
    • 솔라나
    • 126,400
    • -2.32%
    • 에이다
    • 366
    • -1.61%
    • 트론
    • 544
    • +0.18%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63%
    • 체인링크
    • 14,080
    • -3.16%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