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투자 유통플랫폼에 3개사 도전…연내 2곳 예비인가

입력 2025-10-31 1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플랫폼)에 총 3개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금융위원회는 KDX·루센트블록·NXT 등 총 3개사가 조각투자 유통플랫폼 예비인가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31일 밝혔다.

KDX(가칭)은 키움증권·교보생명·카카오페이증권이 공동 최대주주(10% 이상)로, 한국거래소와 흥국증권 이 5% 이상 주주로 참여한다.

루센트블록은 조각투자사 루센트블록과 한국사우스폴벤처투자펀드3호, 하나비욘드파이낸스 등이 주주로 참여한다.

NXT컨소시엄(가칭)은 넥스트레이드가 최대주주로 신한투자증권, 뮤직카우, 아이앤에프컨설팅, 하나증권, 한양증권, 유진투자증권 등이 주주로 참여한다.

금융위는 금융감독원 및 외부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올해 안으로 최대 2곳에 대해 예비인가를 내줄 예정이다. 예비인가를 받은 사업자는 인적, 물적요건 등을 갖춘 후 본인가를 신청해 금융위 본인가를 받으면 영업을 개시할 수 있다.


  •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31]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5.12.3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김병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2]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 기준일 변경 안내)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31]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5.12.31]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이상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29]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2025.12.23]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신원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330,000
    • +1.04%
    • 이더리움
    • 4,397,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0.8%
    • 리플
    • 2,726
    • +1.15%
    • 솔라나
    • 185,700
    • +2.15%
    • 에이다
    • 519
    • +5.49%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301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60
    • -0.04%
    • 체인링크
    • 18,720
    • +4.7%
    • 샌드박스
    • 168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