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中 나흘만에 소폭 반등·日 강보합 마감

입력 2009-09-01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가 나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서는데 성공했다. 일본 증시 역시 하락 하루만에 상승 마감했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1일 전 거래일보다 0.60%(15.98p) 오른 2683.72를 기록했다. 상해B지수는 0.04%(0.07p) 내린 186.41로 거래를 마쳤으나 심천B지수는 473.14로 0.84%(3.96p) 상승했다.

전일 14개월래 최대치의 낙폭을 보였던 중국 증시는 이날 발표된 8월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가 54.0으로 지난달 53.3보다 개선됐다는 소식에 장중 27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금융당국의 유동성 흡수에 대한 우려가 투심을 약화시키면서 제한적인 반등을 보였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0.36%(32.53p) 오른 1만530.06을 기록했다.

새벽에 마감한 미국 증시의 하락에 소폭 내림세로 출발한 일본 증시는 이후 중국 증시의 상승세와 유럽지역에서의 반도체 수요 회복 전망에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엘피다메모리(5.64%)와 니콘(4.25%), 자동차의 닛산(2.00%), 전기전자의 샤프(1.40%) 등이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35,000
    • +1.07%
    • 이더리움
    • 3,618,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349,800
    • +2.67%
    • 리플
    • 1,961
    • +3.81%
    • 솔라나
    • 152,700
    • +0.2%
    • 에이다
    • 312
    • +4%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73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77%
    • 체인링크
    • 17,180
    • +3.37%
    • 샌드박스
    • 52.1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